







안녕하세요
뉴스어디에서 아뿌와 함께
정기후원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기 업체의 광고를 기사로 만들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상품 광고를
건강 정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이 있습니다.
뉴스어디는 2023년 11월 창간 이후
2년 10개월 동안, 돈을 받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언론을 추적해왔습니다.
한 명의 기자가 취재원을 만나고
7만 7천여 건의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사기 업체의 추가 기사형 광고가
모두 취소됐고, 20년 전 가습기살균제 홍보
기사에는 정정보도와 사과문이 실렸습니다.
‘협찬방송 대해부’ 시리즈에서 제기한 문제를
국정감사에서 다루겠다는 의원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두 차례 언론상을 받았지만 기자 급여는
지금도 월 27만 원입니다.
현재 월 100만 원인 정기후원금을
10월까지 300만 원으로 늘려야
취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정기후원에 참여하거나 후원액을 늘려주실 분은
010-5889-5732로 ‘참여’라고 문자해 주세요.
진실이 외면되고 시민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뉴스어디의 취재가 계속될 수 있게 힘을 보태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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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업체의 광고를 기사로 만들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상품 광고를
건강 정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이 있습니다.
뉴스어디는 2023년 11월 창간 이후
2년 10개월 동안, 돈을 받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언론을 추적해왔습니다.
한 명의 기자가 취재원을 만나고
7만 7천여 건의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사기 업체의 추가 기사형 광고가
모두 취소됐고, 20년 전 가습기살균제 홍보
기사에는 정정보도와 사과문이 실렸습니다.
‘협찬방송 대해부’ 시리즈에서 제기한 문제를
국정감사에서 다루겠다는 의원실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두 차례 언론상을 받았지만 기자 급여는
지금도 월 27만 원입니다.
현재 월 100만 원인 정기후원금을
10월까지 300만 원으로 늘려야
취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정기후원에 참여하거나 후원액을 늘려주실 분은
010-5889-5732로 ‘참여’라고 문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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